한국은행, 기준금리 2.75%로 0.25%p 인상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국은행 제공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국은행 제공 

 

한국은행이 16일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0.25%포인트 올린 2.75% 수준으로 결정했다. 2023년 1월 이후 3년 6개월 만의 인상이다. 

 

이날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올해 5번째 정례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연 2.75%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정민 기자 mine04@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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