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눈 건강 전문 기업 바슈롬코리아(대표이사 김형준)가 근거리부터 원거리까지 자연스러운 시야를 제공하는 다초점 콘택트렌즈 ‘울트라 원데이 멀티포컬’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인에게 노안은 더 이상 노년층만의 문제가 아니다. 스마트폰과 PC 사용 증가로 40대 전후부터 근거리 시야 불편을 느끼는 소비자가 늘고 있으며, 작은 불편이 일상 속 스트레스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기존 콘택트렌즈 착용자일수록 지금의 편안함을 유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교정을 원한다. 이러한 니즈를 반영해 바슈롬코리아는 ‘울트라 원데이 멀티포컬’을 선보였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울트라 원데이 멀티포컬’은 근거리, 중간거리, 원거리까지 자연스러운 시야를 제공하는 3-Zone Progressive 디자인을 적용했다. 자연스러운 초점 전환으로 초기 노안 소비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하루 종일 편안한 시야를 유지할 수 있다. 책, 스마트폰, PC 화면 등 다양한 근거리 작업에서도 자연스럽고 선명한 시야를 확보해, 일상 속 작은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실리콘 하이드로겔 칼리필콘 A(Kalifilcon A) 재질과 모이스처씰(MoistureSeal™)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촉촉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원데이 렌즈로 위생적이며, 디지털 환경에서도 눈의 피로를 낮춰줄 수 있으며 안정적인 시야를 제공한다.
바슈롬코리아 관계자는 “울트라 원데이 멀티포컬은 초기 노안 소비자에게 현실적인 대안을 제공하며,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 속에서도 선명한 시야와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노안은 더 이상 숨겨야 할 문제가 아니며, 근시나 난시처럼 자연스럽게 관리하고 교정해야 하는 하나의 시력 변화임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울트라 원데이 멀티포컬’은 전국 주요 안경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바슈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