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임팩타민, 션과 함께 광복절 ‘81.5㎞’ 달렸다

-815런 후원 및 독립유공자 후손 기부

가수 션이 ‘815런’ 81.5㎞ 완주 이후 대웅제약의 후원 감사 보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웅제약 제공
가수 션이 ‘815런’ 81.5㎞ 완주 이후 대웅제약의 후원 감사 보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웅제약 제공

 

대웅제약의 에너지 보충 브랜드 ‘임팩타임’이 광복절 마라톤 815런을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기부금 모음 온라인 프로모션도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815런은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가수 션이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광복절에 열린다. 대웅제약 임팩타임 브랜드 모델이기도 한 션은 서울 월드컵공원 일대에서 열린 올해 81주년 광복절 기념 대회에서 81.5㎞를 달렸다.

 

대회 후원사로서 대웅제약은 이날 온·오프라인 참가자 전원에게 ‘임팩타임 에너지젤’을 제공했다. 러닝 등 야외 스포츠 활동 중 간편하게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충전할 수 있는 제품으로, 러닝 중에도 끈적임이나 흘러내림 없이 깔끔하게 섭취할 수 있는 워터겔 제형이다.

 

운동 중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을 고려해 포도당과 팔라티노스를 결합한 이중 에너지 설계를 적용했고, 고함량 아미노산 3000㎎을 함유했다.

 

아울러 대웅제약은 온라인몰 등에서 임팩타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으로, 수익금 중 815만원을 한국해비타트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쓰이게 된다.

 

박은경 대웅제약 CH본부장은 “임팩타임의 모델인 션과 함께 815런에 참여해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참가자들의 힘찬 도전을 응원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임팩타임은 러닝 현장에서 러너들의 에너지 충전을 돕는 동시에 건강한 삶과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림 기자 jam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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