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움(Bodium)이 수원점을 8월 26일 오픈하고 한달 만에 1000여명이 예약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바디움 관계자는 “길었던 추석 연휴 동안 기름진 음식과 술로 급격하게 늘어난 몸무게는 빨리 감량할수록 이전의 몸무게로 쉽게 돌아갈 수 있다”며 “‘추석 명절 체중 리셋 프로젝트’와 ‘188 프로그램 1+1 이벤트’는 최대 68% 까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5일간 이어진 긴 추석 연휴로 쌓인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최근 오픈한 수원점 및 가까운 지역의 바디움에서 해당 프로모션 혜택을 받아볼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수원점은 바디움 서초본점을 필두로 새롭게 적용된 2024 NEW 브랜드 콘셉트와 함께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적용하고 은하수 서울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오방색을 중심으로 한 아름다운 궁중화와 민화를 현대적 시선으로 재해석한 홍경희 작가의 한글도감, 조충도감, 새아취향 등이 전시돼 있다.
황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