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레이스 스터디카페 평택용죽점 오픈

사진=디플레이스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디플레이스’ 평택용죽점이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8일 정식 오픈한 평택용죽점은 평택시 용이동에 위치한다. 대형 아파트 단지와 중·고등학교 및 평택대학교 등 학군이 모여있는 중심가에서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학습 공간을 제공한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평택용죽점은 오픈을 앞두고 사전 예약자에게 이용권 금액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개최한 바 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디플레이스는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무인 운영을 실시하고 있는 스터디카페다. 키오스크 시스템 도입으로 이용권 구입부터 좌석 선택까지 가능해 365일 24시간 원하는 시간에 학습할 수 있다. 사각지대 없는 CCTV, 비상벨 등 보안 시스템으로 안전을 확보해 심야 시간 이용, 전자기기를 활용한 학습에도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또한 개방된 공간부터 프라이빗한 1인 좌석, 스터디룸, 노트북존 등 다양한 좌석과 넉넉한 개별 사물함이 완비돼 있으며 넓은 휴게공간, 사무용품 등이 준비돼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무인운영은 물론 다양한 학습 공간 제공, 인강 사이트 제휴, 이벤트 운영 등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를 다각도로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학습공간을 전국에 보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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