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사진관] 낭랑18세 소녀 유승은, 이탈리아 하늘에 쏘아올린 메달

18세 소녀 유승은, 최초라는 수식어 만들어
유승은, 빅에어 첫 올림픽 메달

유승은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대에 올라 메달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리비뇨=AP/뉴시스
유승은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대에 올라 메달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리비뇨=AP/뉴시스

 

 한국 스노보드 빅에어의 유승은(18·성복고)이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승은(오른쪽)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따낸 후 시상대에 올라 다른 수상자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리비뇨=AP/뉴시스
유승은(오른쪽)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따낸 후 시상대에 올라 다른 수상자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리비뇨=AP/뉴시스

 

유승은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경기를 마친 후 메달을 예감한 듯 환호하고 있다. 리비뇨=AP/뉴시스
유승은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경기를 마친 후 메달을 예감한 듯 환호하고 있다. 리비뇨=AP/뉴시스

 

유승은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2차 시기를 마친 후 보드를 던지며 환호하고 있다. 리비뇨=AP/뉴시스
유승은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2차 시기를 마친 후 보드를 던지며 환호하고 있다. 리비뇨=AP/뉴시스

 

유승은은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초’라는 수식어가 이어진다. 한국 스노보드 역사상 빅에어 첫 올림픽 입상이다.

 

유승은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리비뇨=신화/뉴시스
유승은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리비뇨=신화/뉴시스

 

스노보드 빅에어는 선수들이 가파른 슬로프를 내려와 하나의 대형 점프대에서 도약, 공중 기술을 펼쳐 점수를 내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 모든 선수가 3차 시기까지 기술을 시도한 뒤 가장 낮은 점수를 제외하고 두 차례 시기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유승은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다중노출로 촬영. 리비뇨=신화/뉴시스
유승은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다중노출로 촬영. 리비뇨=신화/뉴시스
유승은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리비뇨=AP/뉴시스
유승은이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리비뇨=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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