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앙, 고보습 리페어 솔루션 ‘엑토덤 라인 4종’ 출시

사진=라비앙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라비앙(LAVIEN)이 고보습 리페어 솔루션 ‘엑토덤(EctoDerm) 라인 4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엑토덤 라인은 수분·장벽·유수분 밸런스를 정교하게 조율해 피부 기초 체력을 높여주며, 겨울철 건조하고 예민해지는 피부에 깊은 보습과 탄탄한 보호막을 형성함으로써 안티에이징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완성하는 프리미엄 보습 라인이다.

 

이번 신제품은 ▲하이드로 스킨 쉴드(토너) ▲인텐시브 S.O.S 앰플 ▲리페어 부스터 세럼 ▲액티브 베리어 크림까지 총 4단계 구성으로 데일리 루틴부터 긴급 진정 케어까지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엑토덤 라인은 극한 환경에서도 생존하는 미생물에서 유래한 성분 엑토인(Ectoin)과 아타카마 사막 식물 유래 성분 아쿠스템 아타카마(AQSTEM ATACAMA), 라비앙의 독자 전달 기술 히알좀™, 정제수를 대체한 발효 엑토인수를 공통 적용해 보습력과 장벽 강화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핵심 성분인 엑토인은 ‘강력한 수분 자석’으로 불릴 만큼 피부 속 수분을 안정적으로 붙잡아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깊숙한 곳까지 촉촉함을 채우고 오래 유지하는 데 뛰어난 역할을 한다. 라비앙은 까다로운 유럽 기준을 충족한 독일산 고순도 엑토인을 사용해 원료의 안정성과 품질 모두 잡았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브랜드에 따르면 하이드로 스킨 쉴드(토너)는 엑토인 10,000ppm과 펜타비틴 1%를 담아 첫 단계부터 깊은 수분을 채워주며, 인텐시브 S.O.S 앰플은 엑토인 10%, 차세대 항노화 성분 NMN으로 급격히 무너진 피부 장벽을 개선하고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정상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리페어 부스터 세럼은 엑토인 20,000ppm, 8종 펩타이드(EGF COMPLEX)를 적용해 손상된 피부를 집중 진정시키고, 액티브 베리어 크림은 엑토인 10%와 아쿠스템 아타카마 1000ppm, 피부 활성 특허 성분 BSP-11™ 결합으로 빈틈없는 보습 보호막을 형성하고 안티에이징 케어까지 완성한다.

 

라비앙 관계자는 “겨울철 보습에 만족하지 못했던 고객들에게 엑토인 고함량 처방을 통해 이전에는 경험하기 어려웠던 깊은 촉촉함과 안티에이징까지 동시에 완성하는 고기능 프리미엄 보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 네이버 라이브를 통해 엑토덤 라인 4종을 특별한 런칭가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론칭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엑토덤의 4중 고보습 리페어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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