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셀, 프리미엄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아크 토닝’ 출시…11일부터 예약 판매 진행

LED 3파장으로 피부 고민별 맞춤 케어, 가벼운 무게로 일상 속 전문관리 구현

사진=아로셀(AROCELL)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안티에이징의 노하우를 담은 첫 번째 뷰티 디바이스인 ‘아크 토닝(ARC TONING)’의 20일 출시를 앞두고 오늘부터 아로셀 공식몰에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아크 토닝’은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5대 피부 고민(탄력 저하, 주름, 모공, 피부톤, 윤기 부족)을 개선해 탄탄하고 윤기 있는 쫀광 피부를 선사하는 5 in 1 멀티 케어 디바이스다. 특히 3가지 LED 파장을 탑재해 피부 상태와 고민에 따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 LED의 파장별 특성을 활용해 피부 깊은 곳까지 유효 에너지를 전달하며 피부 탄력 개선·피부 장벽 강화·톤 업 케어 등 복합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특히 아로셀의 대표 콜라겐 라인과 함께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해 시너지 효과를 검증했다. 아로셀의 베스트셀러인 ‘슈퍼 콜라겐 마스크’을 함께 사용할 경우,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이 활성화되며 한층 깊이 있는 탄력과 속광채 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슈퍼 콜라겐 부스트 세럼’과 병행하면 피부 탄력 강화는 물론 늘어진 턱밑 아래 끌어올림 개선 효과까지 극대화되어 보다 입체적이고 탄탄한 페이스 라인을 완성한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또한 87g의 초경량 무게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복잡한 세팅 없이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집에서도 편하게 전문기관급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아로셀 관계자는 “아크 토닝은 단순한 LED 디바이스를 넘어, 집에서도 전문기관 수준의 관리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홈케어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아크 토닝은 단독으로도 충분한 탄력과 광채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함께 사용하는 제품에 따라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아로셀의 콜라겐 라인과 병행했을 때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탁월한 개선 효과가 확인된 만큼, 콜라겐 제품과의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로셀 ‘아크토닝’은 오는 19일까지 아로셀의 블랙페스타 기간동안 사전 예약을 진행하여 최대 61%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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