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베스트샵이 하반기 웨딩 성수기를 맞아 신혼가전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건조기, 식기세척기, 공기청정기 등 신혼부부에게 필수적인 가전제품을 ‘으뜸효율 가전’ 모델로 구매하면 정부 환급 제도를 통해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환급 대상에는 LG전자의 ‘가전 구독 서비스’도 포함되어 전문가의 주기적 관리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실용적인 대안이 될 전망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또한 LG전자 베스트샵은 신혼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한층 강화했다. 행사 모델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율을 높였으며 매장에서 진행되는 혼수박람회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5만 멤버십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신혼 가전 추가 혜택은 2품목 이상 동시 구매 시 제공되는 다품목 구매혜택, 금액대별 사은품, 금액대별 포인트 적립 혜택과 중복으로 적용이 가능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신혼 가전 구매 후기 이벤트’는 LG전자 베스트샵에서 가전을 구매한 고객이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에 제품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네이버 페이 상품권을 제공하는 행사다. 관련 내용은 LG전자 베스트샵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LG전자 웨딩 페스타 소문내기 이벤트’는 LG전자 멤버십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LG전자 웨딩 페스타 이미지를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는 CJ기프트카드 3만 원권을, 470명에게는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아울러 카카오톡으로 이벤트를 공유한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GS25 모바일상품권(3000원권)도 증정한다.
LG전자 베스트샵 관계자는 “웨딩 시즌을 맞아 실속 있는 가전 구매를 원하는 예비부부를 위해 다양한 혜택과 참여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특히, 으뜸효율 가전 환급사업 예산이 지난 13일 환급 신청 홈페이지가 열린 이후 불과 15일 만에 예산의 30%가 소진되며 빠른 속도로 예산이 줄고 있어, 예비부부들에게는 9월 중 미리 구매하여 혜택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