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쿼드쎄라가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는 제품은 ‘쿼드쎄라 미니튠’으로 137g의 초경량 제품이다. 휴대용으로 제작되어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한 손에 들어오는 쉽고 편리한 구조로 제작됐으며 ‘ㄱ자 설계’를 통해 사용 시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였다. 마사지 헤드는 둥글게 처리하여 좁거나 굴곡진 부분도 빠짐없이 마사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러한 쿼드쎄라 미니튠은 주파수별로 다른 효과를 전달하는 3·10·17MHz ‘3중 교차 초음파’가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해 준다. ▲진정·트러블 케어 ▲톤업·광채 케어 ▲모공·탄력 케어 3가지 모드에 ‘파워 UP’ 기능을 더한 6가지 관리 옵션을 제공한다. 피부 미백, 탄력 개선, 콜라겐 생성, 진정 효과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임상 적용 시험 결과에 따르면, 미니튠을 활용할 경우 손으로 화장품을 바르는 것보다 ▲나비존 모공 크기 27.7% 감소 ▲피부 수분 95.9% 증가 ▲피부 진정 73.4% 개선 ▲피부 광채 170.5% 향상 ▲피부 장벽 39.8% 강화 등의 효과를 보였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쿼드쎄라에서는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1년간 무상 A/S를 제공하며, 이후에도 유상 수리 및 배터리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초음파 홈케어 디바이스 쿼드쎄라 관계자는 “미니튠은 올리브영 단독컬러 런칭과 온라인 판매 시 랭킹 1위를 달성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제품“이라며 “이번 오프라인 매장 입점 확대를 통해 쿼드쎄라 브랜드 상품 노출을 강화하고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
한편, 쿼드쎄라 미니튠은 올리브영 명동거리점, 홍대놀이터점, 서현중앙점, 범계타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추후 전국 매장에 입점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