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의학 박사 여에스더가 이끄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에스더포뮬러가 자사의 베스트셀러인 ‘닥터에스더 어린콜라겐’ 라인으로 44차 완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2020년 7월 첫 출시된 ‘닥터에스더 어린콜라겐’ 라인은 기본 제품을 시작으로 ‘어린콜라겐 비오틴 플러스’, ‘어린콜라겐 임페리얼’, ‘어린콜라겐 비타플러스’, ‘어린콜라겐 임페리얼 맥스’ 등 다양한 라인업을 추가하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왔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이 제품은 식약처에서 인정한 기능성 원료만을 사용해 피부 건강을 지원하는 3270mg 이상의 고용량 콜라겐을 담고 있다. 이미 이너뷰티 성분으로 잘 알려진 콜라겐이지만, 식약처가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으로 출시된 콜라겐 제품은 드물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닥터에스더 어린콜라겐’ 라인은 피부 보습, 탄력, 눈가 주름 개선, 피부 거칠기 개선 등 네 가지 인체적용시험을 통과한 기능성 원료 피쉬콜라겐펩타이드가 주요 성분이다. 이 원료는 피부 보습과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이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최근 업그레이드된 ‘닥터에스더 어린콜라겐 임페리얼 맥스 2.0’은 특허 콜라겐 원료를 담고, 프랑스산 비오틴을 일일영양성분기준치 대비 4000% 고용량으로 배합한 액상 제형의 프리미엄 제품이다.
에스더포뮬러 관계자는 “‘닥터에스더 어린콜라겐’ 라인의 44차 완판은 고객님의 애정과 신뢰 덕분에 이룬 성과”라며 “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 나은 제품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