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액상, '품절 대란 버블껌' 입고와 동시에 품절 8차 소량 재입고 시작

출시 직후 7차 물량까지 모두 완판된 셀럽액상의 버블껌이 8차 재입고로 판매를 재개했다고 21일 밝혔다.

 

'버블껌'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유명 브랜드의 포도 풍선껌 맛과 매우 유사해 입고와 동시에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7차 물량까지 완판했다.

 

셀럽액상은 '버블껌'은 총 24가지의 다양한 맛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른 업체와는 달리 누수가 현저히 적고 코일의 수명까지 신경을 쓴 섬세함이 특징이다. 디자인 역시 트렌디 하며 감각적이어서 젊은 층에게 어필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셀럽액상 관계자는 “품절대란이었던 '버블껌' 재입고 소식으로 문의전화와 사전예약이 빗발쳤다”며 “품절 사태로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재고량 확보와 공급량 증대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럽액상'은 소비자 편의를 위해 무료 시연 제도를 도입했다. 무료 시연 제도는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박혜선 기자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