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브라이언이 간편하게 일상 에너지를 관리할 수 있는 '비오틴 구미 5000 피치 플레이버’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비오틴이 5000μg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으로 하루 2구미로 비오틴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만6666%를 충족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천연 복숭아 향이 부원료로 더해진 구미 형태로 출시돼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닥터브라이언 관계자는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비오틴을 주원료로 사용했다”며 “비오틴은 음식 영양소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별도 섭취가 필요한 성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함량의 비오틴 섭취로 대사를 원활하게 하고자 하시는 분, 머리부터 발끝까지 풍성한 충전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