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진, 스킨부스터 ‘미라클 모닝 앰플’ 출시

항노화 전문 기업 이노진이 차세대 스킨부스터 ‘미라클 모닝 앰플’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병원 전용 화장품으로 공급되는 미라클 모닝 앰플은 ‘미모앰플’이라는 애칭이 붙었다. 스킨부스터는 피부 재생 및 진정을 촉진시켜주는 영양성분 함유량이 높은 물질로 피부에 영양 및 수분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미모앰플은 로즈줄기세포 엑소좀을 주 성분으로 미백, 주름 2중기능성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현재 8가지 인체적용테스트를 진행해 유의미한 값을 얻었다. 여기에는 ▲피부 밝기 개선 ▲피부 노화 개선 ▲피부 광채 개선 ▲피부 수분 개선 ▲피부 장벽 개선 ▲피부 치밀도 개선 ▲피부 저자극 테스트 완료 ▲경피표피수분손실량 개선 등이 포함돼 있다.

이노진 측은 “로즈줄기세포엑소좀(ExoBRID-R)은 피부장벽강화, 미백강화, 콜라겐합성능력증가 효과를 극대화시킨다”고 소개했다.

 

부원료인 Soothing Cooler® 원료는 진정 특허 성분으로 붉고 민감한 피부에 진정효과를 부여한다. 또한 병풀추출물을 추가해 피부 상처치유 및 색소침착억제 효과를 보이기에 병원 시술이나 관리 후에 사용하면 시너지를 극대화 시킨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노진 관계자는 “봄 환절기가 되면서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때 피부 장벽이 무너져 탄력이 떨어지고 주름과 기미가 생기는 등의 노화 현상이 가속화될 수 있다”며 “콜라겐 등의 피부 세포를 재생시키고 피부 탄력을 올리는 등 전체적인 피부 컨디션을 향상시키기 위해 미라클 모닝 앰플을 사용하길 권장한다”고 조언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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