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무료 배포 ‘IM혜민체’ 20만 다운로드 돌파

DGB대구은행 제공

 

[세계비즈=오현승 기자] DGB대구은행은 금융권 최초 직원 손글씨 폰트로 개발해 배포한 ‘IM혜민체’가 다운로드 20만회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IM혜민체’는 대구은행 직원인 김혜민 직원이 직접 쓴 고딕체를 바탕으로 한 손글씨다. 적용 후 좋은 반응을 얻어 수정을 거쳐 지난 6월 대고객용으로 무료 배포 한 후, 3개월 여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20만회를 돌파했다. 이 글씨체는 한글 1만 1172자, 영문 및 숫자 94자, 특수문자 986자를 지원한다. 

 

DGB대구은행은 BI, CI 제작과 폰트 단독 판매 등을 제외하고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도록 라이선스를 개방했다고 설명했다.

 

hso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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