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14회 국제첨단소재기술대전(INTRA 2026)'에서 관계자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10월 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유일의 비즈니스 중심 첨단소재 종합 전문 전시회로 세라믹, 탄소, 복합재료, 금속, 화학, 나노, 접착·코팅·필름, 배터리·전자·디스플레이 등 광범위한 소재로 150개사가 330부스를 운영하며, 50여 건의 소재 전문 컨퍼런스가 동시에 개최된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