콥스랩, AI·AX 교육 누적 1만 건 달성… 교육부터 구축 프로젝트까지 연결

생성형 AI·AX 전문기업 콥스랩(CobsLab)이 누적 교육 1만 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콥스랩은 2021년 설립 이후 기업, 공공기관, 대학 등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교육 및 AI 컨설팅, 업무 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에는 누적 교육 1만 건을 돌파하며 기업의 실질적인 AX 전환을 지원하는 전문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 활용 사례가 확산되면서 기업들의 관심이 AI 도구 활용 교육에서 실제 업무 혁신 및 생산성 향상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에 콥스랩은 챗GPT(ChatGPT), 클로드(Claude), 제미나이(Gemini), 코파일럿(Copilot) 등 주요 생성형 AI 도구 활용 교육을 비롯해 AI 에이전트 구축,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RAG, MCP 등 실무 중심 교육 과정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기업들은 AI 교육을 통해 조직 내 활용 가능성을 검증한 뒤 업무 자동화, AI 에이전트 구축, 사내 지식검색 시스템 구축, AI 기반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으로 프로젝트를 확장하고 있다. 이에 콥스랩은 교육이 실제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전속강사 중심의 운영 체계도 콥스랩의 주요 차별점이다. 콥스랩은 전속 계약 기반의 전문 강사진을 중심으로 교육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강사별 편차를 줄이고 커리큘럼 표준화, 강사 역량 검증, 교안 검수 등 체계적인 품질 관리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고객사 정보 보호와 영업권 보호를 위한 내부 운영 정책을 마련해 기업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교육과 프로젝트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현재 콥스랩은 누적 1만 건 이상의 교육 운영 경험과 50여 명 규모의 전문 강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제조, 금융, 공공, IT,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군의 AX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국내 주요 대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며 교육 이후 구축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사례를 확대하고 있다.

 

류태선 콥스랩 대표는 “AI 도입의 성공 여부는 실제 업무에 적용해 성과를 만드는 데 달려 있는데 최근 기업들은 교육 이후 컨설팅과 구축 프로젝트까지 함께 수행하는 파트너를 찾고 있다”며 “콥스랩은 전문 전속강사 체계를 기반으로 교육 품질을 표준화하고 고객사의 정보와 영업권을 보호하는 운영 체계를 구축한 가운데 앞으로도 교육과 컨설팅, 구축 프로젝트를 연결하는 대한민국 대표 AX 파트너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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