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돌아보고 있다.
한국환경보전원의 주관으로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10년간 약 36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국내 최대 규모의 녹색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총 26개국 316개 기업이 655개 전시관 규모로 열린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