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4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 7900대에서 장을 마치며 팔천피 문턱에 또 한번 바짝 다가섰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 대피 137.40포인트(1.75%) 뛴 7981.41에 장을 마쳤다. 이로써 팔천피까지의 거리는 단 18.59포인트로 좁혀졌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코스피가 14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 7900대에서 장을 마치며 팔천피 문턱에 또 한번 바짝 다가섰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 대피 137.40포인트(1.75%) 뛴 7981.41에 장을 마쳤다. 이로써 팔천피까지의 거리는 단 18.59포인트로 좁혀졌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