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카페머신 대표기업 동구전자가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지난 4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는 300여 개 브랜드와 700여 개 부스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으며 무인카페·외식·서비스·교육·스포츠·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템이 소개됐다. 특히 ‘티타임A1’을 비롯한 무인점포 브랜드들이 주목을 받으며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행사 기간 동구전자 부스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된 ‘티타임A1 C20’은 고사양 무인카페머신으로 30초 내에 고품질 커피추출이 가능하여 기존 무인카페머신이 안고 있는 대기로스(loss)를 줄이고 20온즈 대용량 아이스음료 제공, 간편 결제 및 운영관리 시스템 탑재로 손쉬운 머신관리와 매장운영에 많은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티타임A1은 인건비와 임대료 부담 없이 무인카페 그 자체로서도 오픈이 가능하지만 음식점, PC방, 골프연습장 등 샵인샵이나 사내 카페, 관공서, 공공기관 등 다양한 장소에 도입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다양한 업종의 기존 매장 안에 티타임A1 무인카페머신을 샵인샵으로 함께 운영할 경우 별도의 매장 창업비용 없이도 다양한 음료 메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만족도와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동시에 부가 수익도 창출할 수 있게 된다. 티타임A1은 하루 30분 이내의 간단한 유지관리만으로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
최단기간 내에 최다 점포 2500호점을 돌파한 동구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무인카페 창업과 샵인샵 등의 다양한 성공 사례와 더불어 자체 R&D센터에서 개발한 다양한 프리미엄 음료 라인업을 소개하며 티타임A1 무인카페 창업 솔루션의 차별화를 강조했다.
동구전자 관계자는 “무인카페는 인건비 절감, 24시간 운영 가능, 그리고 낮은 초기 창업 비용 등의 매력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어 최근 몇 년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26 IFA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기간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부스를 방문해 동구전자만의 손쉬운 창업 시스템과 무인카페 운영 노하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다”라며, “티타임A1은 무인카페 매장 창업은 물론 샵인샵, 사내카페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운영방식과 부가수익을 창출해낼 수 있는 스마트한 카페업종 사업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어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동구전자는 최근 방송인 강주은과 함께 ‘커피맛집 티타임A1’을 주제로 한 티타임A1 샵인샵 CF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전국적인 A/S망과 HACCP 인증을 받은 자체 원두커피 로스팅 공장 운영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 지원과 안정적인 공급망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환율 및 기후 변화 등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원두 가격이 불안정하게 급등함에 따라 티타임A1 원두커피 1kg 대용량 패키지를 출시해 점주들의 판매원가 부담을 줄이는 등 상생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