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셀, CJ온스타일 방송서 ‘멜라 TXA 선세럼’ 전량 소진

사진=아로셀(Arocell)
사진=아로셀(Arocell)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지난 29일 CJ온스타일 '잘사는 언니들' 방송을 통해 '멜라 TXA 선세럼'을 론칭하며 준비 물량 전량을 소진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출시된 '멜라 TXA 선세럼'은 유명 유튜버들과 프로 스포츠 선수들이 즐겨 사용하는 제품으로 알려진 바 있다.

 

업체에 따르면 제품은 자외선 차단과 톤업, 브라이트닝 스킨케어를 동시에 구현한 멀티 기능성 선케어로 SPF50+/PA++++ 등급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갖췄다. 1회 사용으로도 장시간 유지되는 차단 효과를 제공하며 트라넥삼산(TXA)과 아로셀의 독자 성분 피코토닉™을 적용해 멜라닌 생성·이동·축적의 3단계에 걸쳐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단순한 자외선 차단에서 나아가 일상 속 기미 형성과 확산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백탁 없이 자연스러운 톤업 연출이 가능하고 끈적임 없이 산뜻한 제형으로 다양한 피부 타입에 두루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층을 넓히는 데도 유리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아로셀 관계자는 "자외선 차단과 잡티 케어를 한 번에 해결하길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것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더 많은 고객과 만나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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