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데이 테라피워터, 블루스피루리나 피코시아닌과 헤스페리딘 배합···9차 완판

사진=림데이
사진=림데이

림데이 테라피워터가 블루스피루리나의 피코시아닌과 헤스페리딘을 배합하여 10만 개 판매 돌파에 이어 9차 완판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림데이 관계자는 "블루스피루리나의 핵심 성분인 피코시아닌과 헤스페리딘을 배합하여 '림데이 테라피워터'의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는 것 같다"며 "최근 해외 인플루언서들의 언급과 동시에 국내 유명 연예인들의 언급으로 다시 인기를 끌며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에 따르면 림데이 테라피워터에 있는 블루스피루리나의 핵심성분인 피코시아닌은 탁월한 항산화 및 항염 작용으로 세포 보호, 면역력 증진, 간 및 신장 건강에 도움을 주며, 천연 식용 색소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핵심 정보 및 효능으로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노화를 막고 염증 및 통증 유발물질(Cox-2)을 억제해준다. 안전성이 입증된 원료로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을 함유한 영양 공급원이다.

 

림데이 테라피워터의 또 다른 원료인 헤스페리딘은 감귤류 껍질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비타민P)로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 작용을 통해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성분이다. 혈관 건강 개선, 치질 증상 완화, 피부 노화 방지 및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원료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핵심 정보 및 효능으로는 피부 붉은 기 완화와 다크서클 감소, 항염 작용으로 민감성 피부 개선 및 피부 톤 개선에 활용되는데 특히 혈중 콜레스테롤 수준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피부 건강 및 뷰티, 다이어트 시장에서 잘 알려져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이러한 블루스피루리나의 피코시아닌과 헤스페리딘의 배합은 혈관 건강 개선, 항산화 작용 강화 및 면역력 증진을 목적으로 함께 활용될 수 있는 성분 조합이다. 림데이 테라피워터는 피코시아닌과 헤스페리딘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림데이 관계자는 "'림데이 테라피워터'는 고함량 피코시아닌과 헤스페리딘이 함유되어 있다"며 "미국 FDA, 유럽 식품안전기관(EFSA)등에서 안전성을 승인받은 원료라서 믿을 수 있는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림데이코리아에서는 공식몰을 통해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제품 라인업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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