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CELL29(셀29)가 지난 11월 열린 ‘2025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KLPGA TOUR)’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골프와 스포츠 시장을 아우르는 K-더마 브랜드 입지를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셀29는 대표 제품인 ‘프리텍티브 선리커버(PRETECTIVE SUN-RECOVER)’를 중심으로 피부 재생과 자외선 차단을 결합한 ‘재생 선크림’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브랜드에 따르면 ‘선리커버’는 SPF50+/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에 PDRN, 아데노신, 3중 히알루론산 성분을 더해 피부 장벽 회복과 속보습 케어를 동시에 돕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프로 및 아마추어 골퍼들 사이에서 ‘필드 필수템’으로도 불린다.
셀29 관계자는 "골프와 같은 야외 스포츠에서는 단순한 자외선 차단을 넘어 피부 재생과 진정까지 함께 관리하는 선케어 제품이 필수”라며 스포츠 환경에서도 무너짐 없는 피부 장벽 케어를 실현했다”고 밝혔다.
CELL29는 이번 KLPGA 공식 스폰서십을 계기로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 및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참여를 통해 소비자와 바이어 모두에게 K-더마 브랜드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한편, 셀29는 현재 전국 150여 개 약국, 피부과, 에스테틱샵을 비롯해 미국, 베트남, 홍콩, 대만,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주요 재생 라인업으로는 엑소리큐어 앰플, 리페시브밤, 리버필크림 등이 있으며, 공식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