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사진관 브랜드 ‘포토그래피(Photography)’가 홍대 중심 상권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MZ세대부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를 얻고 있다.
포토그래피는 일반적인 무인 셀프 촬영 시스템에서 한 단계 발전한 공간 연출과 조명 설계를 통해, 리터칭 완성도 높은 고품질 사진을 제공한다.
포토그래피는 실제 영화관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콘셉트룸을 통해, 누구나 영화 속 주인공처럼 촬영할 수 있는 감각적인 셀프사진을 선보인다. 세심하게 구성된 공간에서 전문작가들의 리터칭 완성도 높은 사진이 구현된다.
이번 홍대 지점에서는 영화관 배경으로 촬영할 수 있는 ’시네마룸‘ 콘셉트가 새롭게 도입됐다. 특히 영화관 콘셉트 특유의 감성과 조명 연출이 조화를 이루며, MZ세대뿐 아니라 감성적인 추억을 남기고 싶은 30~40대 이용객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SNS를 중심으로 ‘홍대 영화관 컨셉 사진관’으로 불리며 자연스러운 인증샷 성지로 자리 잡았다.
포토그래피 관계자는 “셀프사진관의 한계를 넘어, 콘셉트 자체가 추억이 되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와 시각적 경험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셀프사진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