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맥스, 다이어트 유산균 성분 업그레이드한 9차 리뉴얼 출시

누적 판매량 15만 개·재구매율 64% 달성 체지방 감소 기능성 원료 + 生유산균 100억 보장

사진=슬리맥스

다이어트 유산균 브랜드 슬리맥스가 8차 완판을 기록하며 성분을 한층 강화한 리뉴얼 버전 9차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슬리맥스는 체지방 감소 기능성 원료를 기반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누적 판매량 15만 개와 재구매율 64%를 달성한 스테디셀러다. 특히 주요 성분인 HCA(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을 동시에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인체 적용 시험에서도 HCA 섭취 그룹은 식사 전 공복감이 크게 줄어드는 효과가 확인됐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이로 인해 식사량 조절이 힘든 소비자나 요요/정체기에 고민이 많았던 다이어터들에게 특히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기존보다 대폭 강화됐다. 기존 50억 보장균수+ 7종 유산균에서 ▲生(생)유산균 100억 보장균수  ▲세계 3대기업 로셀(Rosell)의 10종 혼합 유산균으로 확장 가르시니아 원료와 비타민C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방 합성 억제 ▲항산화 케어 ▲대사 촉진 효과를 동시 제공한다.

 

슬리맥스 관계자는 “8차 완판이 증명하듯 슬리맥스는 소비자들에게 믿고 먹는 다이어트 유산균으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9차 리뉴얼 버전은 성분과 기능성을 모두 업그레이드해 제2, 제3의 메가 히트템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일본, 미국, 동남아 등 글로벌 MZ 고객을 적극 공략해, K-다이어트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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