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브랜드 아이하루앤이 어린이 틱장애·ADHD 영양제 ‘아이하루앤 테아가네슘’이 주목받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테아가네슘 흡수율을 대폭 향상시킨 제품이다.
해당 영양제는 가바(GABA), 마그네슘, 테아닌, 글루타치온 등 다양한 성분을 포함했다. 특히 성장기 아동의 인지력 향상과 뇌신경전달물질 분비 조절에 도움을 주는 특허 성분 ADH-D01을 정밀하게 배합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 제품은 ADHD, 틱장애, 인지 저하, 과잉 행동, 주의력 부족, 도파민 과잉 등 어린이의 뇌 신경 관련 증상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며 “출시 후 소비자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자사몰 오픈과 함께 9차 완판 기록을 세운 뒤 최근 10차 재입고를 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현재 전국 약국을 대상으로 제품 입점 절차를 진행 중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약국 입점을 통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아이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품질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