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로맨틱 패키지’ 공개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단순한 숙박을 넘어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로맨틱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보타닉 스위트룸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숙박 고객에게는 레이트 체크아웃(오후 1시) 혜택이 제공되며, 객실에는 하트 티라미수, 와인, 풍선 데코레이션, 웰컴 카드가 마련된다. 또한, 체크인 시 진행되는 ‘달고나 뽑기’ 이벤트에서 성공하면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기념일뿐만 아니라, 생일, 브라이덜 샤워, 친구들과의 특별한 하루를 원하는 고객층을 겨냥해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호텔 관계자는 "최근 여행 트렌드는 단순한 숙박을 넘어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면서 "로맨틱 패키지는 투숙객이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기획한 패키지”라고 강조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경우 조식 옵션 추가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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