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샤넬은 수블리마지 라인에서 새로운 페이셜 밤, 벨벳 바디크림, 펄 프라이머의 3가지 스킨케어가 오는 10월 새롭게 출시된다고 28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고영양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페이셜 밤인 ‘수블리마지 르 바움’은 수블리마지의 바닐라 플래니폴리아에서 추출한 활성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안티에이징 효능을 선사한다. 풍부한 버터 밤 같은 텍스처는 피부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녹아들어 바르는 순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준다.
또한, 91%의 자연 유래 성분으로 이루어진 포뮬러에는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편안함을 선사하는 진귀한 오일과 자연 유래 버터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꿔준다. 수블리마지 르 바움은 피부 톤, 건강, 탄력 등 전반적인 피부 상태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더불어 ‘수블리마지 꼬르 에 데콜테’는 수블리마지 라인에서 처음 선보이는 바디 제품으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바디 앤 넥 크림이다. 바닐라 플래니폴리아가 바디 피부를 더욱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부드럽게 가꿔주며, 마이크로 펄이 피부에 광채를 채워준다. 피부에 닿자마자 벨벳처럼 부드러운 베일로 변하는 크림은 풍부하면서도 산뜻하고,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 깊숙이 영양을 채워주며 편안함을 선사한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마지막으로 샤넬만의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전문 기술이 만나 선보이는 ‘수블리마지 르 수앙 페르펙뛰’는 프리미엄 펄 프라이머이다. 수블리마지의 시그니처 성분인 강력한 바닐라 플래니폴리아 워터를 함유해 피부를 보호하고 칙칙해진 피부 본연의 광채를 찾아준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또한, 미세한 진줏빛 입자(마이크로 펄)가 화사하게 빛나는 광채를 연출하고, 보습 성분들이 피부에 부드럽고 산뜻한 느낌을 선사한다. 필요에 따라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저로 사용하거나 메이크업 베이스, 광채 하이라이터로 사용할 수 있다.
샤넬 수블리마지 라인의 신제품 페이셜 밤, 벨벳 바디크림, 펄 프라이머는 10월 1일 정식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