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약사가 설계한 ‘피토틱스 여성질 유산균 옐로우’가 출시 2주년을 맞아 5+1 이벤트를 피토틱스 공식홈페이지와 스마트스토어에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피토틱스는 합리적인 가격의 건강기능식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을 모토로 피토틱스 옐로우, 질유래라는 제품을 출시했다.
피토틱스 여성 질 유산균 옐로우에는 한국 여성의 질세포에서 유래한 특허균주 4종을 포함한 총 6가지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의 먹이 역할을 하는 프리바이오틱스도 함께 포함돼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에는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도 함께 포함돼 하루 1캡슐 섭취로 간편하게 장 건강과 질관리를 함께 챙길 수 있다. 아연이 함께 포함되어 있는 여성 질 유산균 옐로우에는 첨가물 부형제인 스테아린산 마그네슘과 이산화탄소, 착색료, 합성향료, 감미료가 들어가 있지 않아 임산부들 역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피토틱스 관계자는 “현재 피토틱스 공식 홈페이지, 스마트 스토어에서 여성질 유산균 5+1 특급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해당 이벤트는 재고 소진시까지 진행한다”며 “그 외에도 10만원이상 구매 시, 화이트(프리바이오틱스) 제품 증정, 15만원 이상 구매 시, Rtg 알티지 오메가3+1 제품을 증정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