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바이오, ‘닥터양에치케이 100 생 유산균 이너케어’ 출시

닥터양에치케이(Dr.YANG HK) 프리미엄 100억 생 유산균 ‘이너케어’. 사진=양바이오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양바이오가 ‘닥터양에치케이 100억 생 유산균 이너케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여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으로 △건강한 여성의 질에서 유래한 특허 유산균 3종 ‘L.플란타룸 MG989’, ‘L.퍼멘툼 MG901’, ‘L.살리바리우스 MG242’ △면역기능 향상을 위한 아연이 들어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질 유래 특허 유산균 3종은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늘리는 것을 도와 여성의 질내 환경과 요로 건강을 개선하고, 아연은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한 요소이다.

 

닥터양에치케이 이너케어는 서울양병원 양형규 박사가 직접 기획했으며 식약처 기능성 인증 17종 프로바이오틱스의 배합을 통해 장내 환경을 개선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특허받은 유산균 코팅 공법 SP로 장내 생존율을 늘려 하루 최대 100억 마리를 보장하며,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락토 올리고당 △치커리식이섬유 △크랜베리농축분말 △유기농 아로니아 분말 △소화효소·프롤린·엽산·헴철 △비타민B1·B2·B6 등의 부원료를 첨가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포장 용기는 100% 순식물성 캡슐을 사용해 유산균 손실을 방지하고 용기 벽 내부에 흡습제를 첨가해 습기에 예민한 유산균을 보호한다.

 

양형규 원장은 “‘닥터양에치케이 프리미엄 100억 생 유산균 이너케어’는 건강한 한국 여성의 질에서 유래한 특허 유산균 3종으로 유해균 억제와 유산균 균형에 도움을 주는 여성에게 적합한 건강기능식품”이라며 “유산균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특수 용기에 담았으며 휴대와 섭취가 간편해 소비자 편의성도 고려했다”고 말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