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코어, 여성 질건강 유산균 ‘이너 프로바이오틱스’ 출시

사진=뉴트리코어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뉴트리코어가 여성 질건강을 위한 유산균 영양제 ‘이너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너 프로바이오틱스는 식약처로부터 질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제품이다. 리스펙타는 미국과 유럽에서 특허 받은 유산균 2종에 항균성 물질인 락토페린을 배합한 기능성 원료로 질 내 유익균 증식 효과가 입증됐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 섭취군은 15일 만에 질 내 유익균이 최소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실험 참가자들은 질염의 지표인 누젠트 점수가 섭취 전 5.09±0.82에서 섭취 후 2.9±0.34로 크게 감소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누젠트 점수는 그 수치가 낮을수록 질염 감염 정도가 낮음을 의미한다.

 

뉴트리코어 이너 프로바이오틱스는 1회 섭취로 최소 50억 마리의 균수를 보장해 질 내 유익균을 빠르게 늘릴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이 제품은 유익균이 효과적으로 증식할 수 있도록 프리바이오틱스를 함유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과 질 내 유익균의 영양원이 됨으로써 유익균의 생존력을 높여 증식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너 프로바이오틱스엔 합성향료, 착색료, 감미료, 화학부형제 등의 첨가물이 전혀 들어있지 않으며 대신 초유단백과 파파인효소, 효소혼합분말, 김치유산균 등을 부원료로 함유해 섭취의 안전성은 물론 영양까지 더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이너 프로바이오틱스는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질 건강 유산균으로 한 포 섭취당 보장균수 50억 마리를 자랑하는 제품”이라며 “제조 과정에서 인체에 해로울 수 있는 첨가물을 전혀 쓰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여성유산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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