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피어앤컴퍼니, 日 리브어네스트 주최 ‘Global Bridge Conference 2025’ 참가

일본 리브어네스트 (Leave a Nest) 글로벌 진출 컨퍼런스 참여, 글로벌 진출 전략 논의

사진 =더피어앤컴퍼니

글로벌 사업화 전문 기업 주식회사 더피어앤컴퍼니(The Pier and Company)는 일본의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 전문 기업 리브어네스트(Leave a Nest)의 초청으로 ‘Global Bridge Conference 2025’에 참석했다고 31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컨퍼런스에서 주식회사 더피어앤컴퍼니는 일본의 대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 및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토론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일본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과 최신 지원 정책 및 해외 기업의 일본 진출지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으며 주식회사 더피어앤컴퍼니는 글로벌 사업화 전문 기업으로서의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리브어네스트(Leave a Nest)는 도쿄에 본사를 두고 미국, 영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전 세계 주요 거점에 지사를 둔 글로벌 스타트업 발굴 전문 및 해외 진출 지원 전문 기업이다. 과학 기술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인큐베이팅 플랫폼을 비롯해 교육,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문 분야인 과학 기술 분야에 대한 스타트업 발굴을 위하여 자체 연구소 운영 및 인재 개발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사진=더피어앤컴퍼니

특히 리브어네스트가 운영하는 ‘테크 플랜터(TECH PLANTER)’ 프로그램은 딥테크 분야의 글로벌 스타트업 아시아지역 생태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는 물론, 일본의 국내외 대기업과의 파트너십 주선을 통해 기술 실증, 시제품 제작에 이어 실질적인 사업화까지 ONE-STOP으로 지원하는 것 특징이다.

 

주식회사 더피어앤컴퍼니 김지훈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 참석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리브어네스트가 구축한 강력한 글로벌 딥테크 생태계와 직접 연결되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일본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기업 및 스타트업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실질적인 글로벌 사업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네트워크 확장을 발판으로 국내 유망 기업들의 성공적인 해외 시장 안착을 돕는 글로벌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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