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 두산과 함께 잠실구장서 브랜드데이 개최

 

동문건설은 프로야구 구단 두산베어스와 함께 지난달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의 정규시즌 경기에서 열렸다. 동문건설은 야구장을 찾은 관중을 대상으로 브랜드 홍보와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

 

동문건설은 올해 두산베어스와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하며 4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동문건설 임직원 160여 명도 초청됐다.

 

경기 전 행사장에서는 ‘행운의 볼 뽑기’ 이벤트가 진행됐다. 참가자에게는 유니폼, 햇빛 가리개 등 경품이 제공됐다. 두산베어스는 전광판 등 경기장 내외 채널을 통해 동문건설 브랜드를 노출했다.

 

동문건설과 두산베어스는 향후 정규시즌 일부 홈경기를 브랜드데이로 지정해 관련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두산베어스 선수단은 유니폼 우측 소매에 동문건설 로고를 부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동문건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야구팬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브랜드를 알리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원 기자 jki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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