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최진환)의 대한민국 No. 1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2년 연속 렌터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자가 직접 올해를 이끌어갈 만족도 1위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다. 올해는 총 440만여 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롯데렌터카는 렌터카 부문에서 올해로 2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상품 및 서비스 출시, 신규 브랜드 론칭이 수상에 주효했다. 롯데렌터카는 개인사업자가 실제로 원하는 다섯 가지 혜택을 담아 개인사업자 전용 신차 장기렌터카 상품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장기렌터카 차량의 운전자 범위를 1일 단위로 확대할 수 있는 서비스도 선보였다. 지난해 5월에는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car를 론칭해 중고차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롯데렌터카 마이카 플러스는 개인사업자 전용 신차 장기렌터카 상품이다. ▲담보 완화 ▲개인사업자 전담 상담사 배치 ▲특화 정비 서비스 ▲추가 계약·신규 계약 시 1개월 대여료 면제 ▲잔여 주행거리 적립 후 재계약 할인 등 개인사업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다섯 가지 혜택을 담았다.
기획 단계부터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심층 인터뷰와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의사, 약사, 변호사, 프리랜서 같은 전문직 종사자와 서비스업·제조업 운영자 등 차량 관리를 위해 시간을 내기 어렵고 세무 처리 문제로 고민이 많은 개인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다.
장기렌터카 차량의 운전자 범위를 일시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서비스도 선보였다. 롯데렌터카의 개인·개인사업자 대상 신차 장기렌터카 서비스인 마이카(Mycar)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원데이 누구나 운전’ 서비스다. 다른 사람이 단기간 차량을 운전해야 할 때 월 대여료 인상 없이 일 단위로 단기간 가입할 수 있다. 기존에는 운전자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 월 단위로 가능했으나 이 서비스로 최소 1일부터 최대 7일까지 단기간 변경할 수 있다. 이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일일 요금이 낮아져 경제적이다.
지난해 5월에는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car를 공개했다. 새로 선보인 롯데렌탈 'T car'의 브랜드 핵심 가치는 'Trust(트러스트∙믿을 수 있는 중고차)'와 'Total Care(토탈 케어∙끝까지 관리받는 중고차)'다. 여러 고객이 사용한 단기렌터카 차량은 제외하고 기업 임원 및 관리자가 사용한 장기렌터카 차량 중심으로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렌터카가 직접 신차를 구매하고 이후 2~3개월마다 차량 정비 전문가가 관리한 중고차를 판매하기 때문에 믿고 탈 수 있다. 법정 성능검사 이력부터 보험 이력, 신차 출고 후 관리 이력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롯데렌탈은 24년 11월 서울 강서구 가양동, 25년 4월 수도권 대표 중고차 단지인 국민차 매매단지 부천점, 같은 해 8월 용인에 세 번째 매매센터를 열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롯데렌터카가 '대한민국 1등 렌터카 브랜드'라는 영예를 안을 수 있었던 것은 롯데렌터카를 사랑하고 아껴주신 고객님과 전국의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와 상품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