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산림복지진흥원, 운수종사자 복리증진 협력 사업 진행

티머니 제공

티머니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손잡고 운송업 종사자들을 위한 복리 증진 협력 사업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운수종사자 복리증진 협력 사업은 서울지역 대중교통 및 택시 운수종사자 200여 가족, 약 800명을 모집해 총 25회에 걸쳐 국립춘천 숲체원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10월까지 진행한다.

 

▲숲길 걷기 등 산림 레포츠 프로그램 ▲숲체원 문화관광 프로그램(역사 및 문화, 숲길 내 식물, 나무 설명 등)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운수종사자들의 피로한 신체를 회복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극 티머니 대표이사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목표를 실천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것이 운수종사자분들과의 상생발전”이라며 “지속적인 복리증진 사업으로 대중교통 및 택시 운수종사자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티머니는 다양한 ESG경영 활동으로 대중교통 및 택시 운수종사자들과 상생발전에 앞장서 왔다. 이를 통해 ‘이동을 편하게, 세상을 이롭게’ 하기 위한 사회공헌 등 공익성을 최우선 가치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또한, 교통약자 지원, 대중교통 활성화, 이동 편의 증진 등 교통 활동에 관한 복지 향상을 위해 2013년 ‘재단법인 티머니 복지재단’을 설립하여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최서진 기자 westj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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