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씨사이트학원, 7월 가천대 약술형 논술 설명회 개최

6, 11, 13, 17일 4차례에 걸쳐 진행

사진=목동씨사이트학원

가천대 논술 약술형 논술 전문 ‘목동씨사이트학원’이 7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목동씨사이트학원에 따르면 금번 설명회는 7월 6일, 11일, 13일, 17일 4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특히 11일에는 가천대 입학관계자와 함께 하는 설명회가 예정돼 있다.

 

목동씨사이트학원 학원 관계자는 “6월 모평 성적이 발표가 되고 1학기 기말고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곧 여름 방학이 시작되는데 특히 4등급에서 6등급 사이의 성적을 받은 학생은 이제 전형을 선택하고 집중하여야 할 시기“라며 “이런 가운데 교과로 인서울 및 수도권 대학 합격을 위해서는 2~3등급이 나와야 하고 정시로 가려고 해도 2~3등급 전후는 보장되어야 한다. 따라서, 약술형 논술이 수시 기회의 전형으로 다시 부각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금년도 약술형 논술을 실시하는 대학은 가천대학교, 수원대학교, 고려대학교 세종, 한국기술교육대, 을지대학교, 삼육대학교,홍익대학교 세종, 서경대학교, 신한대학교, 상명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 

한국공학대학교, 한신대학교 총 13개 대학”이라며 “가장 신뢰도가 높은 6모를 기준으로 고3 및 N수생들은 정시 또는 수시 선택부터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논술 등 다양한 수시 전형 중 어떤 전형이 본인에게 적합한지 판단하고 이에 몰입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학원에 따르면 약술형 논술 시험 과목은 국어, 수학이며 공부해야 할 책은 ebs 수특, 수완이다. 특히 수학은 일반 논술과 달리 단답형, 서술형으로 구분, 수1, 수2에서만 출제되기 때문에 단기 집중 대비로 합격에 다가갈 수 있다. 남아 있는 기간 수능 국수영탐 5과목을 평균 1등급 향상시키기가 상당히 어려운 현실을 생각하여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전형으로 갈아탈 수 있는 것도 현명한 선택일 수 있다.

 

또한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등 보건 계열에 관심을 두고 있는 문과 학생들도 교차하여 이 학과에 지원이 가능하다. 시험 범위가 문·이과 모두 동일하기 때문이다. 

 

단 총 13개 약술형 논술 대학 중 가천대, 삼육대 등 일부 대학에서는 수능 최저 학력을 요구한다. 일부를 제외하고 보통 1과목 3등급을 요구하기에 어려운 허들은 아니지만 약술형 논술 준비생의 상당수가 4등급, 5등급 대의 학생임을 고려하면 결코 쉽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이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면 논술에서 고득점을 받더라도 불합격할 수 있다고 학원 측은 강조했다.

 

목동씨사이트학원 관계자는 “서울이나 경기권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이 현재 3.5등급 이하이면 교과나 정시로는 합격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수시 또 다른 선택지인 약술형 논술에 적극적으로 도전할 필요가 있다”며 “15년 째 약술형 논술만을 연구하고 강의하는 전문학원에서 제공하는 합격 핵심 팁을 바탕으로 대비한다면 분명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설명회에 이어서 7월 정규반, 방학 집중반 등이 다양하게 개강할 예정이다. 특히 원거리 수험생들을 위해서 실시간 라이브 줌 강의도 개설될 예정이다. 가천대 논술 설명회 및 개강에 대한 문의 및 예약은 학원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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