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라이즈, 칼로리 버닝 부스터 ‘프리핏’ 출시…배우 이시영 모델 선정

사진=엔라이즈

온라인 홈트레이닝 플랫폼 '콰트'를 운영하는 엔라이즈(대표 김봉기)가 신제품 칼로리 버닝 부스터 ‘프리핏’ 2종(레몬맛, 베리맛)을 출시하고 광고 모델로 배우 ‘이시영’을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프리핏’은 운동을 통한 칼로리 소모를 돕는 에너지 스틱이다. 1포당 천연카페인 함량은 100mg으로 적은 양으로도 극대화된 운동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비타민C·비타민B2·비타민 B12·비타민 B6·나이아신·판토텐산·비오틴 등 비타민 7종과 타우린이 함유돼 있어 편리하게 에너지를 보충하기를 원하는 현대인에게 제격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을 운동 전에 섭취하면 더 빠른 칼로리 소모를 경험할 수 있다. 식물에서 추출한 과라나(Guarana)의 천연카페인을 주원료로 사용해 에너지 증진과 운동 수행 능력 향상이 가능하며 베리맛에는 체지방 분해에 뛰어난 녹차 추출물(카테킨)을 추가해 체중 관리 효과도 볼 수 있도록 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물 500ml에 1포를 타 마시는 분말 스틱형으로 개발해 편안한 음용과 휴대성을 더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만들어 마실 수 있으며 유전자 변형 성분(GMO), 아스파탐 등의 성분을 제거했다.

 

엔라이즈는 프리핏 전속 모델로 발탁된 배우 이시영과 함께 건강관리에 관심이 높은 2030을 타겟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다져온 이시영의 건강한 에너지가 프리핏 제품과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박정진 엔라이즈 커머스팀 리드는 “최근 여성 헬스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에너지 제품에 대한 2030 여성의 관심과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제품 연구에 최선을 다해 맞춤 영양 설계까지 가능한 브랜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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