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숲, ‘유아숲 체험원’에 무라벨 물티슈 지원

사진=베베숲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베베숲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숲을 지키며, 다양한 숲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아이들의 자연 놀이터 ‘유아숲 체험원’에 물티슈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유아숲 체험원’은 도심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에게 숲속에서 자연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조성된 산림교육시설이다.

 

인공적인 시설물 대신 숲과 자연환경을 그대로 살려 자연친화적 놀이공간으로 정서를 함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전국 각지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국립 칠곡숲체원은 최근 5년간 누적 2만명의 유아들이 방문할 정도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관심이 높다.

 

베베숲은 다양한 숲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에 함께하고자 최근 지구를 위한 착한 선택이란 취지로 출시하게 된 무라벨 물티슈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무라벨을 적용한 ‘시그니처 에코’는 생분해 되는 100% 레이온 원단까지 사용하여 제품 1개당 35% 이상의 플라스틱 절감 효과가 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베베숲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숲과 자연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고, 자연과 함께 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좋은 프로그램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살아가는 이 시대의 안전을 넘어 지구를 위한 실천에도 앞장서서 의미 있는 행사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베베숲은 지속적으로 자연과 환경을 위한 노력과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는 제품 개발부터 제조, 유통까지 모든 과정에 담겨있다.

 

2015년부터 레이온 100% 원단 적용, 2019년 플라스틱 함량 감소 부자재 개발, 2021년 ISO 인증획득, 2022년 무라벨캡을 적용했으며 세계 산림경영을 촉진하는 국제적인 비정부 기관인 Forest Stewardship Council(산림관리협의회)에서 인증한 종이 박스와 물티슈 원단을 사용해 국제 산림보호 운동에도 동참하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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