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슈라클, 서울숲 환경 정화 봉사활동 진행

사진=닥터슈라클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닥터슈라클이 지난 15일 서울숲을 방문해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닥터슈라클 전 직원이 참여해 여러 개 조로 나누어 1시간 반 가량에 걸쳐 쓰레기 줍기와 오물 제거, 산책로 정비 등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 이외에도 닥터슈라클은 유기견 봉사, 연탄 기부, 터키 산불 피해 지원, 우크라이나 후원금 지원, 저소득층 물품 지원 등 꾸준히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숲 환경 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한 닥터슈라클 직원들은 “생각보다 큰 쓰레기들은 많진 않았지만 곳곳에 작은 쓰레기들이 많이 있어 안타까웠다”며 “이번 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서울숲의 쾌적한 환경 관리에 보탬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닥터슈라클은 올해로 22주년을 맞았으며 국내 뿐 아니라 스웨덴, 미국, 중국, 러시아, 동남아 등 해외 3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더마화장품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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