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샐러데이즈(대표 박상국)’는 주식회사 외식인과 프랜차이즈 품질 관리 시스템 앱인 ‘FC다움’ 제공과 관련해 계약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업체에 의하면 ㈜외식인과의 이번 계약은 지난 2019년, 2020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째다.
샐러데이즈가 ㈜외식인과의 계약을 통해 제공받는 주요 서비스는 FQMS(Franchise Quality Management System)다. FQMS는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매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안정화와 가맹점 매출증대를 이루는 시스템으로 가맹점과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활용 가능하다.
FC다움 앱은 신규 가맹점 영업 단계 관리, 가맹점 서비스품질(QSC)점검, 비대면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담고 있으며, 가맹점에서 발생하는 이슈를 누적 기록하고 모든 데이터는 통계 대시보드 형태로 시각화해 문제점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전했다.
샐러데이즈 박상국 대표는 “샐러데이즈만의 차별화와 통일성을 지켜나가는 한편, 가맹점주들이 매장관리에 편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의 지속적인 활용을 위해 계약을 추가적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외식인 조강훈 대표는 “FC다움 앱은 본사의 업무 효율 증진과 가맹점과의 소통에 도움을 주고자 개발한 만큼 많은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관심을 가지며 도입을 결정하고 있다”며 “외식인만의 품질관리 서비스가 업그레이드되고 있기에, 샐러데이즈 점주님들의 자리매김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샐러데이즈는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랜차이즈(샐러드)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