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데이즈, 오픈 지점 대상 ‘블로그 마케팅’ 지원

사진=샐러데이즈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샐러데이즈가 51호점(강남역점), 52호점(하남미사점)을 비롯해 11월 말 오픈한 매장들을 대상으로 본사 차원에서 ‘블로그 마케팅’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마케팅 지원은 ‘확장보다 안정을 중요시 하는 정책’을 기조로 마련됐다.

 

이와 관련해 샐러데이즈 박상국 대표는 “물량지원, 마케팅 지원, 인력 지원 등 각 매장에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기 위한 맞춤 전략을 펼쳐왔다. 이 달에 오픈하는 매장에는 블로그 마케팅을 통해 알리는 한편 점주와의 소통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샐러데이즈

 

이어 “매장 마다의 상권이 존재하고 점주의 성향이 다르기에 일관된 지원보다는 매장의 특성에 맞는 지원으로 안정적인 상권 확보를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샐러데이즈는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랜차이즈(샐러드)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